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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집 안팔렸는데 이사갈 집 먼저 가계약 해도 되나요?

우대빵 데이터랩·2026.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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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를 가고 싶어 알아보다
대출이 나온다고 해서
상급지로 옮기려는데,
제 집이 아직 안 팔렸어요.
파는 것과 사는 것,
순서가 관건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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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집은 아직 보러오는 사람이 없어요.
반대로 제가 사려는 집은
급매가 딱 하나 남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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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에서는
제 집을 책임지고 팔아주겠다며
새 집 가계약금을 먼저 걸라는데,
그래도 괜찮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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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임지고 팔아드린다"는 말은
영업상의 표현일 뿐
법적 구속력이 전혀 없습니다.
그 약속만 믿으면 위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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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집 계약금을 날리거나,
지금 집을 급매로 크게 낮춰
던져야 하는 상황이 옵니다.
안 팔리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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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어떻게
해야 하나요?
새 집 잔금일을 최대한 멀리
잡으세요. 통상 2~3개월이지만
매도인이 급하지 않으면
6개월 뒤로도 협의가 됩니다.
잔금일 = 6개월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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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특약 한 줄을 넣으세요.
"잔금일은 6개월 후로 하되,
매수인의 현재 주택이 매도되면
협의해 앞당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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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도인이
받아줄까요?
조건이 맞으면 잔금을 더 빨리
받을 수 있으니 손해가 아니라
설득이 어렵지 않습니다.
이 한 줄이 시간을 벌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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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금이 부족하다면
현재 살고 있는 집을 담보로
추가 자금을 마련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다만 기존 대출이 있다면
추가로 빌릴 수 있는 한도가 있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Same bare consultation office throughout: one plain table, t
새 집을 먼저 계약하면 일시적 2주택입니다.
3년 이내에 지금 집을 팔면
비과세와 취득세 일반세율을 받고,
대출도 처분 기한이 붙습니다.

내 집의 급매가가 바로 나갈 값인지
냉정히 확인한 뒤 판단하세요.
The agent stands on the left facing the reader, one open pal
이 고민, 우대빵 AI에게
그대로 물어봤습니다.
어떻게 답하는지 보시죠.
안녕하세요 지금 저희집 사겠다는 분이 있어서 상급지로  — 우대빵 AI 상담
The agent stands on the right facing the reader, arms lightl
우대빵 AI는 우대빵이 직접 계약한
아파트 거래 3조 3,372억 원과
현장 경험으로 만들어졌습니다.

우대빵 AI 상담

Q. 안녕하세요 지금 저희집 사겠다는 분이 있어서 상급지로 이사가려는데요, 대출은 다행히 나온다고 해서요. 근데 아직 저희집이 팔린 건 아닌 상태에서 새 집 가계약금부터 걸어도 괜찮을까요?

A. 답은 이 전략을 '적극적'이라 인정하면서도 두 갈래 리스크를 분명히 세웠습니다. 첫째, 사겠다는 사람이 있어도 계약서 작성 전까지는 변수라는 것 — 매도가 늦어지면 자금이 안 들어와 새 집 가계약금을 날릴 수 있습니다. 둘째, 순서가 어긋나면 일시적 2주택으로 취득세·보유세 부담이 커진다는 점입니다. 그리고 방어책으로 '기존 집이 특정일까지 안 팔리면 계약 무효·계약금 반환' 특약을 제안했는데, 매도자가 거절할 수 있다는 것까지 솔직하게 붙인 게 이 답의 값어치입니다. 다만 두 달 안에 팔아주겠다는 부동산의 말을 어디까지 믿을지에 대한 판단은 답에서 다루지 못했습니다.

이 답은 우대빵이 직접 계약한 아파트 거래 3조 3,372억 원과 현장 경험 위에서 나옵니다. 위 웹툰은 그 답을 사연에 맞춰 각색한 것입니다.

#웹툰
본 콘텐츠는 공개 데이터와 우대빵 분석을 바탕으로 한 정보 제공이며, 투자 판단과 그 결과의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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