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
실거래가 분석
방금 뜬 실거래 · 공개일 8.28 · 계약일 8.13

돈암삼성 41평 11억 5,000만, 신고가 경신 — 1층 호가는 왜 10억이 됐나

계약일 2026년 8월 13일, 11층이 11억 5,000만원에 거래됐습니다. 직전 실거래보다 19.8% 높고 KB시세 상한선마저 넘긴 값인데요. 그런데 가격 합의 시점에 이 단지 41평에 나와 있던 매물은 1층 9억 3,000만원, 딱 세 건뿐이었습니다.

우대빵 데이터랩·2026.08.28

1. 막 등록된 41평 신고가, 11억 5,000만원

성북구 돈암동 돈암삼성 41평이 11억 5,000만원에 팔렸습니다. 계약일은 2026년 8월 13일, 11층이고, 이 거래가 공개(수집)된 건 2026년 8월 28일입니다. 숫자만 보면 담담한데, 이 단지 41평의 최근 흐름에 얹어 보면 결이 다릅니다. 직전 실거래(2026-07-07, 9층 9억 6,000만원) 대비 19.8% 높고, 41평 신고가거든요.

신규 실거래
11억 5,000만원
2026-08-13 계약 · 11층 · 41평 · 신고가
직전 실거래 대비
+19.8%
2026-07-07 9층 9억 6,000만원
41평 매물
1건
106동 1층 남향 10억원(수집 시점)
6개월 변화
+7.4%
유사군 평균 +3.1% (분기평균 기준)

게다가 이 값은 공식 시세의 위쪽 끝을 넘었습니다. KB부동산 2026-08-17 기준 이 평형 시세는 하한 9억 500만원 · 평균 10억 2,500만원 · 상한 10억 8,500만원이고, 한국부동산원은 같은 날짜 기준 8억 9,000만원 ~ 9억 9,000만원(평균 9억 4,000만원)입니다. 두 기관 모두 산정 방식이 다르지만, 이번 11억 5,000만원은 KB 상한선보다도 위에서 찍힌 값이라는 뜻이죠. 그래서 이 거래를 "그냥 올랐다"로 넘기지 말고, 왜 저 값이 가능했는지를 뜯어볼 필요가 있습니다.

2. 이 거래 해부 — 층이 아니라 '시점'이 만든 값

계약일거래가
2026-08-1311층11억 5,000만원
2026-07-079층9억 6,000만원
2026-06-286층10억원
2026-06-277층9억 9,500만원
2026-05-2911층9억원
2026-05-098층8억 3,000만원
2026-05-086층9억 3,000만원
2026-01-1411층9억 6,500만원
2025-08-124층8억 1,500만원
2025-07-1711층9억 1,500만원
표 1. 돈암삼성 41평 최근 실거래(계약일 최신순) + 1년 전 같은 시기

표를 층 순서로 읽으면 아무 규칙이 없습니다. 5월엔 8층이 8억 3,000만원인데 같은 달 6층이 9억 3,000만원이고, 11층은 9억원이었죠. 반면 시점 순서로 읽으면 선이 보입니다. 5월 8억 3,000만~9억 3,000만원 → 6월 9억 9,500만~10억원 → 7월 9억 6,000만원 → 8월 11억 5,000만원. 석 달 사이 계단을 두 칸 올라간 모양입니다.

같은 층끼리 붙여보면 더 선명해집니다. 1년 전 11층은 2025년 7월 17일 9억 1,500만원, 올해 1월 14일 11층은 9억 6,500만원이었고, 이번 11층이 11억 5,000만원입니다. 분기평균으로 계산한 1년 변화율은 +11.0%인데, 같은 11층 개별 거래로 점을 이어보면 체감 상승폭은 그보다 훨씬 큽니다. 분기평균은 그 분기에 어떤 층이 거래됐는지에 따라 흔들리니, 이 단지는 개별 거래로 함께 봐야 합니다.

8월 13일 11억 5,000만원, 가격 합의 시점 매물과 복기

서울은 토지거래허가구역이라 약정 → 허가 → 본계약에 3주쯤 걸립니다. 실제 가격 합의는 2026년 7월 23일 무렵에 이뤄졌다고 보는 게 맞고, 그 시점 시장은 이랬습니다.

단지·평동·층·향·특징당시 호가
돈암삼성 41평106동 1층 남향 · 일부수리, 입주 협의9억 3,000만원
돈암삼성 41평106동 1층 남향 · 로얄동, 상가 이용 편리9억 3,000만원
돈암삼성 41평106동 1층 남향 · 입구동, 주인 거주, 입주 협의9억 3,000만원
범양 42평101동 2층 남향 · 거실확장, 샤시 포함 특올수리, 초역세권11억원
범양 42평101동 2층 남향 · 샤시 포함 올수리, 필로티 2층, 입주 협의11억원
동신 42평104동 저층 남향 · 정남향, 올수리, 4·6호선 도보10억 5,000만원
가격 합의 시점(2026-07-23) 시장 스냅샷 — 계약일 2026-08-13 거래

여기서 눈에 걸리는 건 두 가지입니다. 첫째, 당시 돈암삼성 41평에 나와 있던 매물은 전부 106동 1층 9억 3,000만원이었습니다. 즉 11층 물건은 호가 사다리에 아예 없던 매물이고, 매수자가 "나와 있는 것 중에 고른" 게 아니라 없는 물건을 끌어낸 거래에 가깝습니다. 매물이 마른 단지에서 고층이 나오면 값이 튀는 전형적인 구조죠. 둘째, 같은 예산대의 대안이 전부 저층이었습니다. 범양 올수리 11억원은 2층, 동신 올수리 10억 5,000만원도 저층이었으니까요. 41~42평에서 고층·남향을 원하는 수요에게는 사실상 대안이 없었습니다. 대안 부재가 이 값을 만든 셈입니다.

다만 정직하게 짚을 부분도 있습니다. 이 11층 거래의 수리 상태·향은 확인된 정보가 없어, 11억 5,000만원 안에 올수리 프리미엄이 얼마나 들어 있는지는 알 수 없습니다. 그래서 "고층이면 무조건 11억 5,000만원"으로 읽으면 안 되고, "매물 없는 상승 국면에서 고층이 붙은 상단값"으로 읽는 게 맞습니다.

평당가로 본 자리 — 상급 하단이냐 하급 상단이냐

단지의 급은 총액이 아니라 평당가로 봅니다. 돈암삼성 41평 평당가는 2,404만원, 체급이 비슷한 범양 42평은 2,500만원, 동신 42평은 2,398만원입니다. 세 단지가 사실상 같은 밴드에 있고, 그중 범양이 반 발 위에 있는 구도죠. 한 단계 위로 올라가면 동일하이빌뉴시티 47평이 평당 2,667만원(돈암삼성 대비 +14%), 길음뉴타운3단지푸르지오 34평이 2,720만원(+16%)입니다. 아래로는 길음뉴타운데시앙 34평 1,952만원(-17%), 월곡갑을명가 34평 2,143만원(-8%).

총액으로도 자리를 맞춰볼 수 있습니다. 가격 합의 시점 기준으로 상급인 동일하이빌뉴시티 47평 호가는 15억~15억 5,000만원, 하급인 길음뉴타운데시앙 46평은 8억 3,000만원이었습니다. 이번 11억 5,000만원은 하급 단지 상단은 한참 위로 벗어났고, 상급 단지 하단까지는 아직 3억원 넘게 남은 위치입니다. 정리하면 "유사 체급의 최상단을 새로 그은 값"이지, "상급으로 급이 바뀐 값"은 아닙니다.

3. 그래서 이 신고가, 어떻게 봐야 하나

판단 포인트
판단: 재평가 + 매물 고갈 프리미엄
성북구 흐름과 이 단지의 5~8월 계단식 상승을 보면, 이번 거래는 근거 있는 재평가 위에 '고층 매물 부재' 프리미엄이 얹힌 값으로 봅니다. 다만 단발 1건이라는 점은 잊지 마세요. 11억 5,000만원이 곧 41평 시세의 새 하단이 된 건 아니고, 같은 시기 다른 층은 여전히 9억~10억원대에서 거래됐습니다. 이 거래의 진짜 의미는 '이 단지 41평 상단이 11억원대까지 열렸다'는 신호입니다.

그리고 이 신호는 곧바로 호가에 반영됐습니다. 7월 23일 시점 9억 3,000만원이었던 106동 1층 남향 매물이, 수집 시점 기준으로는 10억원으로 올라와 있거든요. 41평 매물은 여전히 이 한 건뿐입니다. 신고가가 사다리 맨 아래 칸(1층)까지 7,000만원 밀어 올린 셈인데, 그럼 이 10억원은 정당한 값일까요. 여기서부터가 실제 매수자의 문제입니다.

4. 10억원짜리 1층 매물, 경쟁 매물과 붙여보면

지금 살 수 있는 41평은 106동 1층 남향, 방 4개·욕실 2개, 계단식이고 광고상 일부수리로 안내돼 있습니다. 즉시입주로 표기됐지만 입주일은 협의라, 실제 입주 시점은 확인이 필요합니다. 1층은 양쪽으로 갈립니다. 아이 키우는 가구나 층간소음이 싫은 수요에겐 오히려 선호되지만, 채광·전망·환금성에서는 확실히 디스카운트를 받는 자리죠. 같은 41평이라도 층·향·수리 여부로 값이 갈리는 게 당연하니, 11층 11억 5,000만원과 1층 10억원을 같은 저울에 올릴 수는 없습니다.

항목돈암삼성 41평 (106동 1층 남향)범양 42평 (102동 6층 남동향)동신 42평 (104동 고층 남향)
호가10억원12억원10억 5,000만원
컨디션일부수리(광고 기준)올수리정남향(수리 표기 없음)
단지 평당가2,404만원2,500만원2,398만원
규모·연차1,278세대 · 1999년(27년차)499세대 · 1998년(28년차)746세대 · 1998년(28년차)
역·배정초길음역(4호선) 약 0.5km · 개운초길음역(4호선) 약 0.2km · 개운초월곡역(6호선) 약 0.6km · 숭곡초
6개월 변화(분기평균)+7.4%+1.8%+4.4%
블록 입지 서열상위 블록상위 블록(동일)한 단계 아래
가격설명
10억원최저가106동 남향 1층이라 아이 키우기 편하고, 올수리돼 있어 바로 들어가 살 수 있으며 입주 시점은 협의가 가능합니다.
돈암삼성 41평 매물 비교

표를 읽는 방법은 이렇습니다. 범양 12억원은 6층·남동향·올수리에 길음역이 약 0.2km라는 조건값이 붙은 가격입니다. 조건만 보면 가장 좋지만, 예산이 2억원 더 뛰죠. 대신 범양은 6개월 변화가 +1.8%로 느렸고, 이번 국면에서 앞서 나간 건 돈암삼성입니다. 동신 고층 남향 10억 5,000만원이 실질적인 경쟁 상대입니다. 돈암삼성 1층보다 5,000만원 비싼데 층은 비교가 안 되니까요. 다만 동신은 블록 입지가 한 단계 아래고 배정 학교군도 다릅니다(월곡역 6호선·숭곡초). '층을 살 것이냐, 블록과 단지 규모를 살 것이냐'의 문제입니다.

그래서 돈암삼성 1층 10억원의 성립 조건은 명확합니다. 1층을 감수할 수 있는 수요라면, 1,278세대 대단지·상위 블록·개운초/개운중/성신여고 학군을 같은 예산으로 확보하는 선택이 됩니다. 반대로 층을 포기 못 하는 수요라면 이 매물은 답이 아니고, 동신 고층이나 범양 올수리로 예산을 옮기는 게 맞습니다.

지도. 돈암삼성 41평 위치와 주변 시세 — 길음역(4호선)·개운초 방향 확인

5. 학군과 입지 — 이 값의 바닥을 받치는 것

이 단지가 유사군을 앞서 나간 배경에는 학군이 있습니다. 배정 초등학교인 서울개운초가 도보 7분(약 0.5km), 중학교는 고명중(도보 6분, 성북구 6/18위)과 개운중(도보 8분, 2/18위)이 배정 가능권이고, 고등학교는 성신여고(도보 9분, 2/12위)와 계성고(도보 14분, 3/12위)가 걸립니다. 구 상위권 중·고를 걸어서 보낼 수 있는 41평 대단지라는 조합이 이 가격대에 흔하지 않죠.

지도. 돈암삼성 배정·인근 학교(개운초·고명중·개운중·성신여고·계성고)

블록으로 보면 돈암삼성과 범양은 같은 상위 블록에 있고, 동신 쪽은 한 단계 아래로 평가받습니다. 역과 학교 접근성, 상권 축이 갈리는 결과죠. 다만 성북구 안에서 최상위 생활권은 래미안길음센터피스 일대의 길음동이고, 돈암동은 그보다 한 단계 아래입니다. 신축 밀도와 브랜드 타운의 완결성에서 벌어진 차이인데, 이건 단지 하나가 뒤집을 수 있는 격차가 아닙니다. 시장이 그렇게 평가해 온 결과로 받아들이는 게 정확합니다.

돈암삼성 단지 외관·배치

6. 27년차 구축의 리스크와 잠재력

1999년 준공, 27년차입니다. 세대당 주차 1.31대로 이 연차 구축치고는 양호한 편이고, 지하주차장은 있지만 엘리베이터와 직접 연결되지는 않습니다. 1,278세대 대단지라 관리·거래 유동성 면에서는 유리하죠. 재건축 기대는 어떨까요. 30년 연한까지 3년이 남았고, 준공 30년이 넘으면 재건축진단 없이 추진할 수 있게 절차가 완화됐습니다. 조합설립 동의율도 75%에서 70%로 낮아졌습니다.

리스크
다만 사업성은 냉정하게
이 단지 용적률은 223%입니다. 제3종일반주거지역 법정 상한이 250%라 남은 여유가 크지 않습니다. 연한만 채운다고 사업성이 생기는 구조가 아니라는 뜻이죠. 평당가 2,404만원이 이 블록 입지값보다 아래에 있어 '구축 디스카운트가 걸린 상태(=입지 대비 저평가)'인 건 맞지만, 그 재평가가 재건축으로 실현되는 데는 긴 시간과 추가 조건이 필요합니다. 재건축 기대만으로 이 가격을 정당화하지는 마세요.

참고로 같은 생활권 신축 평당가는 래미안길음센터피스 4,604만원, 꿈의숲아이파크 3,994만원입니다. 구축과 신축 사이 격차가 곧 장기 잠재력의 크기인데, 정비사업 단계나 분담금 자료가 없는 지금은 숫자로 환산할 수 없습니다. "신축과 이만큼 벌어져 있다"는 사실만 기억해 두면 됩니다.

7. 이 거래는 시장 흐름을 탄 것인가

우리 환산 실거래 기준으로 최근 3개월 성북구는 +4.0%, 서울은 +3.8%입니다. 성북구가 서울 평균과 거의 나란히 가면서 반 발 앞선 흐름이죠. 관련 보도에 따르면 공식 지수에서도 성북구는 7월 셋째 주 0.47%, 8월 셋째 주 0.45% 상승으로 서울·강북권 상승률 상단을 기록했습니다. 그 안에서 돈암삼성 41평은 6개월 +7.4%로 구·서울 흐름을 웃돌았고, 유사군 평균 +3.1%도 크게 앞섰습니다(분기평균 기준). 즉 이번 신고가는 시장을 거스른 돌출이 아니라, 순풍 위에서 이 단지가 앞서 달린 결과입니다.

역풍도 같이 봐야 합니다. 한국은행이 2026년 8월 27일 기준금리를 연 3.0%로 인상했고, 스트레스 DSR 3단계로 한도는 이미 조여진 상태입니다. 정부는 2026년 8월 13일 수도권 23만 호 이상 공급 대책을 내놨습니다. 규제도 확인해 두죠. 서울 전역은 조정대상지역·투기과열지구이고, 2026년 8월 25일 서울 25개 자치구 전역이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1년 더 재지정됐습니다. 아파트 매수는 허가를 받아 실거주 목적으로 진행해야 하고, 갭투자는 원칙적으로 막힙니다(임차인이 이미 거주 중이면 임대차 종료까지 실거주 의무가 유예될 수 있습니다). 대출은 주택가격 15억원 이하라 최대 한도 6억원 구간이지만, 무주택·처분조건부 1주택은 규제지역 LTV 40%가 먼저 걸립니다. 1주택 이상 보유자의 추가 매수는 LTV 0%로 주택구입 목적 주담대가 나오지 않고, 주담대를 쓰면 6개월 내 전입 의무에 만기는 30년 이내로 제한됩니다.

8. 종합 판단과 매수 제안

조건부 매수
1층·일부수리 조건이면 9억 중후반, 10억원 고수면 대안이 낫습니다
가격 진단: 이번 11억 5,000만원은 성북구 순풍 위에서 이 단지가 앞서 달린 '근거 있는 재평가 + 고층 매물 부재 프리미엄'입니다. 다만 단발 1건이라 41평 시세 전체가 11억원대로 옮겨간 것은 아닙니다. 상대 가치: 지금 나온 106동 1층 남향 10억원은 가격 합의 시점 같은 1층 호가 9억 3,000만원에서 7,000만원 오른 값이고, KB 평균 10억 2,500만원·한국부동산원 상한 9억 9,000만원과 겹치는 자리입니다. 1층 디스카운트를 감안하면 9억 중후반이 협상의 합리적 착지점이라고 봅니다. 실거주 무주택자: 1층을 감수할 수 있다면 대단지·상위 블록·개운중/성신여고 학군을 이 예산에 담는 선택으로 매수 우위입니다. 단 10억원을 그대로 지불해야 한다면 동신 고층 남향 10억 5,000만원의 층 프리미엄이 더 설득력 있습니다. 투자 목적: 토지거래허가구역이라 실거주 목적 허가가 전제되고, 1주택 이상 추가 매수는 주담대가 나오지 않습니다. 사실상 실거주 매수만 가능한 구간입니다. 기다릴 신호: 41평 매물이 2건 이상으로 늘고 그중 중·고층이 나오는 시점. 피할 조건: 수리·확장 프리미엄 없이 신고가에만 앵커된 호가, 그리고 입주 일정이 확정되지 않은 상태에서의 계약.

협상 포인트는 세 가지로 정리됩니다. 첫째, 1층이라는 구조적 디스카운트. 둘째, 광고상 일부수리라 입주 후 추가 비용이 든다는 점. 셋째, 즉시입주로 표기됐지만 입주일이 협의라는 점 — 실입주 시점을 못 박는 조건으로 가격을 조정할 여지가 있습니다. 반대로 매도자 우위 요소도 인정해야 합니다. 41평 매물이 단 1건이고, 방금 신고가가 찍혔으니까요. 협상은 "신고가 대비 싸다"가 아니라 "1층 대비 적정하다"는 논리로 접근하는 게 통합니다.

#성북구#돈암삼성#실거래분석#신고가#41평
본 콘텐츠는 공개 데이터와 우대빵 분석을 바탕으로 한 정보 제공이며, 투자 판단과 그 결과의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8월 4주 실거래 리스트

함께 보면 좋은 분석

우대빵 감탄매물

전체 보기 ›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