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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거래가 분석
방금 뜬 실거래 · 공개일 8.19 · 계약일 8.7

봉천동 벽산블루밍1차 23평 10억 9,500만, 직전보다 +14% 뛴 거래를 어떻게 볼까

8월 7일 계약, 8월 19일 공개된 벽산블루밍1차 23평 실거래가 10억 9,500만원입니다. 직전 대비 +14.1%인데, 같은 시기 호가 사다리와 옆 단지 매물을 놓고 보면 이야기가 조금 달라집니다.

우대빵 데이터랩·2026.08.20

막 등록된 거래부터 보시죠. 벽산블루밍1차 23평, 15층이 10억 9,500만원에 팔렸습니다. 계약일은 2026년 8월 7일이고, 실거래로 공개된 건 8월 19일이에요. 같은 날 8층도 똑같이 10억 9,500만원에 계약됐고요.

직전 실거래 대비로는 +14.1%. 숫자만 보면 "또 신고가인가" 싶은데요. 그런데 이 단지 최근 실거래를 쭉 늘어놓고 보면, 이 거래는 '갑자기 튄 값'이라기보다 '들쭉날쭉하던 가격대의 위쪽을 확인한 값'에 가깝습니다. 왜 그렇게 보는지, 당시 호가와 옆 단지 매물까지 놓고 하나씩 뜯어볼게요.

이번 실거래
10억 9,500만원
2026-08-07 계약 · 15층 · 23평
직전 대비
+14.1%
공개(수집) 2026-08-19
현재 평당가
평당 4,764만원
23평 평균시세 10억 9,581만원
현재 호가
10억 7,000만~11억 7,000만
23평 매물 다수

1. 이 거래, 왜 눈에 띄나

먼저 계약과 공개 사이의 시차입니다. 8월 7일에 계약된 게 8월 19일에야 데이터로 잡혔어요. 그 열흘 남짓 사이 시장은 이미 이 가격을 알고 움직였을 텐데, 통계로는 이제 막 반영된 거죠.

두 번째는 '두 건이 같은 값'이라는 점입니다. 15층과 8층이 같은 날 나란히 10억 9,500만원. 층이 다른데 값이 같다는 건, 그 시점 매도자들이 사실상 같은 눈높이(11억 언저리)를 공유하고 있었다는 뜻이에요. 단발성 고가 한 건이 튄 것과는 결이 다릅니다.

세 번째는 이 단지 특유의 편차입니다. 6월만 봐도 20일 2층 9억 3,500만, 23일 17층 10억 1,000만, 24일 4층 11억이 며칠 간격으로 찍혔어요. 7월엔 4층 9억 6,000만 딱 한 건. 그러니 "+14.1%"라는 직전 대비 수치는 층·상태가 다른 매물끼리 비교한 결과라, 액면 그대로 상승률로 읽으면 곤란합니다.

계약일거래가
2026-08-0715층10억 9,500만원
2026-08-078층10억 9,500만원
2026-07-134층9억 6,000만원
2026-06-244층11억원
2026-06-2317층10억 1,000만원
2026-06-202층9억 3,500만원
2026-06-063층10억 5,800만원
2026-06-0123층10억 6,600만원
2026-05-3110층10억 7,500만원
2026-05-3014층10억 7,000만원
벽산블루밍1차 23평 최근 실거래(개별·최신순)

표를 보면 층과 가격의 상관이 깔끔하지 않습니다. 6월 24일 4층이 11억, 6월 23일 17층이 10억 1,000만원이었죠. 저층이라고 무조건 싸게 팔린 게 아니라, 수리 상태·향·동 위치가 값을 갈랐다고 보는 게 자연스럽습니다. 실제 이 단지 매물 설명을 보면 샤시 포함 올수리·거실확장된 집과 기본 상태인 집이 뒤섞여 있거든요.

판단 포인트
판단 포인트
이 단지 23평은 '층 프리미엄'보다 '수리 여부와 동 위치'가 값을 더 크게 가르는 구간에 있습니다. 저층 11억이 나오고 고층 10억 1,000만원이 나오는 이유죠. 임장 때 층부터 보지 말고 내부 상태부터 확인하는 게 순서입니다.
그림 1. 벽산블루밍1차 23평 실거래가 추이(2024~2026)

2. 1년 전과 견주면 진짜 얼마나 오른 걸까

분기평균 기준 변화율로는 1년 22.1%로 잡히는데요. 개별 실거래로 보면 체감은 더 큽니다. 작년 이맘때, 그러니까 2025년 8월 말~9월 초 거래를 보면 4층 8억 500만, 4층 7억 7,900만, 4층 7억 6,500만, 5층 7억 9,500만원이었어요. 7억대 후반~8억 초반에서 거래되던 물건이 1년 만에 10억 9,500만원까지 온 겁니다.

다만 작년 그 시기 거래가 죄다 4~5층 저층이었다는 점은 감안해야 합니다. 같은 층끼리 비교한 게 아니라서, 순수 상승분은 저 숫자보다는 조금 눌러 잡는 게 맞아요. 그래도 '1년 새 3억 안팎'이라는 흐름 자체는 부정하기 어렵습니다.

3. 그래서 이 거래, 잘 산 값일까

3-1. 가격 합의 시점(7월 17일) 매물과 복기

서울은 토지거래허가구역이라 약정 → 허가 → 본계약까지 대략 3주가 걸립니다. 8월 7일 계약이면 실제 가격이 합의된 건 7월 중순이라는 뜻이죠. 그래서 그 시점(2026년 7월 17일) 시장에 나와 있던 매물들과 견주는 게 정확합니다.

단지·평동·층·향·특징당시 호가
벽산블루밍1차 23평109동 12층 동향 · 급매, 방3화2, 조정가10억 7,000만원
벽산블루밍1차 23평104동 저층 남향 · 올수리, 온수배관 교체, 채광·전망 양호11억원
벽산블루밍1차 23평101동 중층 동향 · 기본 상태, 조망 양호, 봉천역 도보 10분11억 5,000만원
봉천벽산블루밍3차 23평601동 저층 동향 · 작은방 확장, 올수리12억원
봉천벽산블루밍3차 23평601동 2층 동향 · 작은방 확장, 올수리, 숲세권12억원
건영6차 23평101동 17층 동향 · 수리됨, 즉시 입주9억 2,000만원
건영6차 23평101동 고층 동향 · 수리됨, 입주 편함9억 2,000만원
가격 합의 시점(2026-07-17) 시장 스냅샷 — 계약일 2026-08-07 거래

먼저 같은 단지 안에서 보면, 당시 호가는 10억 7,000만~11억 5,000만원 사이였습니다. 10억 9,500만원이라는 체결가는 이 사다리의 딱 중간, 급매 호가(10억 7,000만)보다는 2,500만원 위, 최고 호가(11억 5,000만)보다는 5,500만원 아래예요. "급매를 잡은 거래"는 아니지만, "호가 꼭대기를 추격한 거래"도 아닙니다. 협상이 정상적으로 이뤄진 중간값에 가깝죠.

이 값을 평당가로 환산하면 어느 급인지 더 선명해집니다. 같은 시점 봉천벽산블루밍3차 23평 올수리 매물은 12억을 부르고 있었고, 건영6차 23평 수리 매물은 9억 2,000만원이었어요. 즉 이 돈이면 3차의 하단에도 못 미치고, 건영6차보다는 1억 7,500만원을 더 준 셈입니다. "상급의 하단이냐, 하급의 상단이냐"로 물으면 답은 명확해요. 이 거래는 건영6차 급을 확실히 넘어선, 3차 아래 한 칸에 자리를 잡았습니다.

평당가 서열도 같은 방향입니다. 벽산블루밍1차 23평 평당 4,764만원, 봉천벽산블루밍3차 4,678만원, 건영6차 4,000만원. 흥미로운 건 1차의 평당가가 3차보다 오히려 높다는 점인데요. 세대수 2,105세대의 규모, 구암초 도보 2분이라는 학세권이 시장에서 더 높게 값을 받고 있다는 뜻으로 읽힙니다.

3-2. 지금 매물 사다리는 어떤가

현재 23평 호가는 10억 7,000만~11억 7,000만원 구간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꼭 짚어야 할 게 있어요. 가격이 낮은 쪽 매물들이 대부분 세를 안고 있는 물건이라는 점입니다.

호가동·층·향입주 조건
10억 7,000만원109동 12층 동향세안고(2027년 10월) — 즉시 실입주 불가
11억원104동 중층 동향세안고 — 즉시 실입주 불가, 샤시포함 올수리·거실확장
11억원203동 고층 서향세안고(2027년 12월) — 즉시 실입주 불가
11억 3,000만원남향수리, 전세승계 조건
11억 5,000만원남향수리, 입주협의
11억 7,000만원101동 중층 남향올수리, 즉시입주
벽산블루밍1차 23평 현재 매물 사다리(낮은 값 순)

그러니까 "10억 7,000만원부터 있다"는 말은 실입주 희망자에게는 해당되지 않습니다. 하단 세 개가 전부 전세 낀 물건이라, 바로 들어가 살려면 11억 3,000만원 위, 사실상 11억 5,000만~11억 7,000만원대를 봐야 해요. 반대로 갭투자 관점에서는 이 하단이 진입선이 되고요. 다만 서울 전역이 토지거래허가구역이라 허가 후 실거주가 원칙이고, 임차인이 이미 거주 중이면 임대차 종료 시까지 실거주 의무가 유예될 수 있습니다. 세안고 매물이 성립하는 이유가 이거예요. 조건은 계약 전 구청 허가 기준으로 확정해야 합니다.

가격설명
11억원203동 서향 고층이라 채광과 전망이 트여 있고 내부가 올수리돼 있지만, 전세를 낀 상태라 당장 실입주는 어렵고 이주 시점에 맞춰 들어갈 수 있습니다.
11억원104동 동향 중층으로 거실을 확장하고 샤시까지 교체한 올수리라 앞이 트여 있지만, 전세가 껴 있어 바로 입주하기는 어렵습니다.
10억 7,000만원최저가109동 동향 중층이라 전망이 탁 트여 있고 수리도 돼 있는데, 전세를 안고 사는 형태라 실입주보다는 갭투자에 어울립니다.
벽산블루밍1차 23평 현재 매물 비교

4. 경쟁 매물 3단 비교 — 이 예산이면 어디가 나은가

11억 안팎이라는 예산을 들고 봉천동에 서면 선택지는 크게 셋입니다. 같은 단지 안에서 고를 것인가, 옆의 봉천벽산블루밍3차로 올라갈 것인가, 아니면 건영6차로 내려가 차액을 남길 것인가.

항목벽산블루밍1차 23평봉천벽산블루밍3차 23평건영6차 23평
현재 시세10억 9,581만원(평균)10억 4,800만원9억 2,000만원
평당가4,764만원4,678만원4,000만원
6개월 변화(분기평균)0.0%7.5%2.2%
1년 변화(분기평균)22.1%146.6%33.0%
현재 매물 호가대10억 7,000만~11억 7,000만10억 9,000만~12억9억 2,000만 선
단지 규모2,105세대 · 18개동

숫자를 그대로 읽으면 최근 6개월은 3차가 앞섰고 1차는 제자리였습니다. 유사군 평균 6개월 변화가 4.8%인데 1차는 0.0%였으니, 최근 반년만 놓고 보면 이 단지는 오히려 뒤처졌어요. 다만 이 변화율들은 분기평균이라 그 분기에 어떤 층·상태의 매물이 거래됐느냐에 크게 흔들립니다. 3차의 1년 146.6% 같은 수치는 표본이 얇을 때 나타나는 전형적인 튐이니 액면 그대로 받아들이지 마세요.

실물 매물로 보면 판단이 더 쉽습니다. 3차는 지금 10억 9,000만~12억원을 부르고 있어요. 1차의 11억짜리 올수리·거실확장 매물(104동 중층 동향, 샤시 포함)과 값이 겹칩니다. 같은 돈이면 어느 단지 쪽 물건이 나은가의 싸움이 되는데, 평당가로는 1차가 미세하게 위, 세대수와 구암초 접근성도 1차 쪽이 강점이죠.

건영6차는 결이 다릅니다. 수리된 고층 매물이 9억 2,000만원이니 1차 대비 1억 5,000만~2억 가까이 쌉니다. 평당가로 4,000만원 대 4,764만원, 시장이 매긴 급 차이가 분명해요. 예산을 눌러야 하거나 대출 여력이 빠듯하면 합리적 대안이지만, '같은 급을 싸게 사는 것'은 아니라는 걸 알고 골라야 합니다.

벽산블루밍1차와 비교 대상 단지(봉천벽산블루밍3차·건영6차) 위치

5. 실거래 평가 결론

조건부 매수
근거 있는 재평가 — 단, 11억 5,000만원 위부터는 신중
10억 9,500만원 두 건은 단발 튐이 아니라 이 단지 23평의 현재 눈높이를 확인해준 거래입니다. 같은 날 층이 다른 두 물건이 같은 값에 붙었고, 당시 호가 사다리(10억 7,000만~11억 5,000만)의 중간에서 체결됐거든요. 다만 '싸게 산 거래'도 아닙니다. 실거주 목적이라면: 즉시 입주 가능한 올수리 물건은 11억 5,000만~11억 7,000만원대에 형성돼 있는데, 이 값이면 봉천벽산블루밍3차 매물과 정면으로 겹칩니다. 11억 3,000만원 아래에서 수리 상태 좋은 물건을 잡으면 합리적, 11억 7,000만원을 넘기면 3차와 비교해보고 결정하는 게 낫습니다. 갭투자 목적이라면: 세안고 하단이 10억 7,000만~11억원 구간인데, 서울은 토지거래허가구역이라 허가 절차와 실거주 의무 유예 조건을 먼저 확정해야 합니다. 조건이 안 맞으면 계약 자체가 성립하지 않습니다. 피할 조건: 수리·확장 이력이 없는 기본 상태인데 11억 5,000만원 이상을 부르는 매물. 이 단지는 층보다 내부 상태가 값을 가르는 구간이라 프리미엄 근거가 없으면 협상 여지가 있습니다.

조금 더 풀어보면요. 이 거래를 '단지 고유의 선도'로 보긴 어렵습니다. 6개월 변화율에서 1차는 0.0%, 유사군 평균은 4.8%였으니 오히려 늦게 따라붙는 쪽이에요. 관악구 20평대 전반이 함께 올라온 '키맞추기' 흐름 안에서, 이 단지가 뒤늦게 11억 문턱을 확인한 거래로 보는 게 정확합니다.

그리고 이 거래가 단지 가치에 주는 신호는 명확합니다. 앞으로 매도자들은 10억 9,500만원을 기준선으로 삼을 겁니다. 실제 현재 호가 하단이 10억 7,000만원인데, 그마저 세안고 물건이죠. 실입주 매수자 입장에서는 협상의 출발점이 이미 11억 위로 올라갔다는 뜻입니다.

6. 배경 체크 — 단지·입지·거시

단지 자체는 기본기가 탄탄한 편입니다. 2005년 준공으로 21년차 구축이지만, 2,105세대 18개동 대단지라 관리와 거래 유동성 면에서 유리하죠. 세대당 주차는 1.06대로 양호 구간에 걸쳐 있고, 지하주차장은 있지만 엘리베이터가 직접 연결되지 않는 점은 감안하셔야 합니다. 구조는 복도식이고요.

벽산블루밍1차 단지 전경

입지 드라이버는 학군과 규모입니다. 서울구암초가 도보 2분 거리(약 0.2km), 배정 가능 중학교인 구암중은 도보 7분에 시군구 16개교 중 1위, 구암고도 도보 8분에 17개교 중 5위예요. 관악구 안에서 초·중·고가 한 라인으로 묶이는 흔치 않은 조합입니다. 일부 매물 설명에 '구암초 육교 연결동'이라는 표현이 반복해서 등장하는데, 이 단지 안에서도 동별로 통학 편의가 갈린다는 신호로 읽으시면 됩니다.

벽산블루밍1차 배정 학교(구암초·구암중·구암고)

교통은 2호선 봉천역이 도보 11~13분 거리로, 초역세권은 아닙니다. 블록 서열로 보면 봉천동은 관악구 안에서 최상위 생활권에 속하고, 이 단지 평당가는 인근 블록 입지값 위에 올라서 있어요. 입지 자체보다 단지 규모·학군 프리미엄이 얹혀 평가받고 있다는 의미인데, 뒤집어 말하면 '입지 대비 저평가로 남은 여지'는 크지 않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관련 보도에서 지적되는 단지 내외 경사도 문제도 실제 임장에서 꼭 걸어보고 판단하시길 권합니다.

마지막으로 거시입니다. 우리 실거래 데이터 기준 최근 3개월 관악구는 +0.7%, 서울 전체는 +3.8%였습니다. 이 구간만 보면 관악구가 서울 평균을 밑돌았어요. 이 단지의 6개월 0.0%도 같은 맥락이고요. 관련 지표에 따르면 관악구는 2026년 초 서울 자치구 중 상승률 상위를 기록하며 중저가·소형 아파트로 수요가 몰렸는데, 그 강한 구간을 이미 지나 숨 고르기에 들어간 모습으로 볼 수 있습니다.

정책 방향은 양쪽으로 갈립니다. 기준금리와 대출금리는 상승 쪽 압력이 있고 DSR 규제도 강화 기조라 수요에는 역풍이에요. 서울 전역이 규제지역이라 무주택자 LTV 40%, 1주택 이상 추가매수는 주택구입 목적 주담대 0%, 대출만기는 30년 이내로 제한됩니다. 11억대 매수라면 자기자금 비중이 상당히 커집니다. 반면 공급 확대와 정비사업 규제 완화는 중장기 순풍이고요. 이 단지는 봉천4-2구역 재개발로 지어진 단지라 자체 정비사업 이슈는 없지만, 인근 정비사업 진행에 따른 이주 수요와 인프라 개선은 배경 변수로 남아 있습니다.

리스크
리스크 정직하게
첫째, 이 단지 23평 실거래는 층·상태에 따라 9억 3,500만~11억까지 벌어집니다. 평균만 보고 값을 잡으면 어긋납니다. 둘째, 6개월 변화 0.0%는 유사군(4.8%)에 뒤진 수치로, 최근 흐름이 강한 단지는 아닙니다. 셋째, 현재 낮은 호가 대부분이 세안고 물건이라 즉시 실입주 매물은 값이 더 높습니다.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10억 9,500만원은 놀랄 값이 아니라, 이 단지 23평이 이미 서 있던 자리를 공식적으로 확인해준 거래예요. 대단지·학세권이라는 기본기는 분명하지만, 최근 반년은 옆 단지들에 밀렸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급하게 따라붙을 시장'이 아니라 '수리 상태 좋은 물건을 11억 초반에 협상해볼 시장'에 가깝습니다.

#관악구#봉천동#벽산블루밍1차#실거래분석#23평
본 콘텐츠는 공개 데이터와 우대빵 분석을 바탕으로 한 정보 제공이며, 투자 판단과 그 결과의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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